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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태블릿 보도 심의는 코미디입니다
작성자 최동주 등록일 2017.02.25. 조회수 1,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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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인정했고 이것을 토대로 국정조사와 특검까지 열렸습니다.

무엇보다도 정호성 스스로가 전부 인정한 내용입니다.

극소수의 음모론자가 정호성의 자백 마저 인정못하고 방심위에게 판단해 달라는것도 코미디인데..

방심위 스스로가 그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심의를 한다는것은 더 코미디입니다.

검찰도 인정하고 관련자인 정호성도 인정한것을 관계도 없는 방심위가 어떻게 판단하시겠습니까??

방심위 스스로도 밝혔듯 jtbc에게 자료요청한것은 아무런 강제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극소수의 음모론자는 이것을 빌미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방심위는 스스로  권위를 추락시키면서 이들에게 가짜뉴스를 만들 수 있는 빌미를 제공해준것일 뿐이며

방심위가 어떤 판단을 하든 음모론자들은 자신의 원하는 결과가 아니면 방심위를 또 점거할것입니다.

또한 앞으로도 자신들이 원하는것이 있을때 방심위를 점거하고 떼쓰겠죠...

이번일은 두고두고 문제거리가 될 것이며 두고두고 조롱거리로 회자될 것입니다.

방심위가 이번 심의를 중단하든 말든 그건 개의치 않습니다..

이미 태블릿은 조작이 아니라는것이 진즉에 드러났고 정호성의 자백으로 더욱 확실시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방심위 스스로 무슨 짓을 한것인지 깨닫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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