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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b 횡포
작성자 이수연 등록일 2017.04.25. 조회수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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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나무가 쓰러지고 난 뒤로 신호가 잘 안 잡히고 티비가 잘 안 나와서 서비스 신청을 계속 했어요. 이 집에선 잠깐 출근하고 상주하지 않아요. 그런데다 일이 바쁘고 저녁엔 다른 집으로 이동해서 티비를 안 보니 무야무야 시간이 흘렀어요. 서비스가 하도 안 와서 전화했더니 접수가 취소되었다고 하네요. 전 취소한 적도 없는데요. 그래서 다시 서비스 신청했어요. 근데 또 안 와서 시간이 흘렀어요. 티비가 나오지 않아 돈을 안 내고 있었더니 미납요금 내라고 전화가 왔어요. 평소엔 그렇게 전화연결을 해도 잘 되지 않더니 이럴때니 먼저 연락하더라구요. 그때도 미납요금 난 못 주겠다 서비스는 해주지도 않으면서 돈만 받으려고 하냐고 싸우고 해지 해주라고 했어요. 자기들은 미납요금만 담당하니 해지하고 싶으면 다른 곳으로 전화하라고 했어요. 그래서 전화해서 해지 신청했습니다. 해지전화후 계속 티비가 나왔어요. 다시 해지신청 전화했는데 해지가 취소되었다고 해요. 전 전화한적도 없는데요. 그 전화후에도 오지 않았어요. 돈만 받으면 다 된다 생각하는지 늑장대처에 서비스 엉망이에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와서야 선을 끊었어요. 선을 끊은 이유는 미납요금이 있어서라고 합니다. 우리가 계속 해지 해주라고 이야기 했으니 요금 다 못 내겠다 했더니 다 내야 처리 된다네요. 하도 전화를 해도 오지 않아서 cmb 고객센터랑 광주 cmb랑 번갈아가면서 전화했는데 통화내역이 뜨지 않는다며 베짱 부리네요. 고객의 소리에도 안 좋은 글을 못 남기게 회원가입도 안 된다고 민원접수만 하라고 합니다. 거기에 글을 적었는데도 계속 같은말 돈 내라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서비스 자기들이 늦게 해놓고 돈을 다 내는게 맞나요? 해지접수해서 해지되었습니다 말까지 들었는데 해지가 제대로 안 되었다며 돈을 다 내라고 해요. 넘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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