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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값을 치른후에는 공개적으로 활동할수 있도록
작성자 곽철제 등록일 2017.08.17. 조회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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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한 사람 죽이려고만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육군대장부부의  공관병에 대한 갑질사건에서  한국은 사령관 부인이름 공개안하고  얼굴도 모자이크합니다.

한국언론은  아주최소한만  공개하는데  외국의 선진국,후진국처럼  
사건관계자 모두 공개되어야한다는것은  상식입니다.

  


북미,유럽 선진국과 아시아, 아프리카,중동, 중남미등 선진국이 아닌나라에선 살인피의자의 이름, 얼굴이
언론에 공개된후  복역하고 복역중에도 이름과 얼굴이 공개된체로 방송사와 인터뷰하고
교도소출소후  공개적으로 활동합니다. 


북미,유럽 선진국에선 현직 총리가 성매매여성 불러서 파티하고 , 현직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에서
바지내리고 여직원과  오랄섹스하고( 이들나라에선 총리, 대통령뿐만 아니라 상대여성인 성매매 여성 이름,
얼굴과 여직원의 이름, 얼굴도 언론에 공개됩니다.  외국처럼 사건관계자 모두 공개되는것이 상식입니다.) 
이런사건이  있고난후  당사자들인 총리, 대통령, 상대여성들이  공개적으로 활동합니다. 


프랑스도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서 출소한 남성이 자기가 차고 다니는 
전자발찌가 잘작동하는지에 관해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는데 전자발찌를차고 있는 
이남성의 이름과 얼굴이 모두 공개된체로 기자와인터뷰합니다.


우리나라도 당사자 이름, 얼굴 공개하고 죄값을 치른후에는 공개적으로 활동할수 
있게해야합니다.


southernt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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