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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대표자 간담회 개최
작성자 홍보팀 등록일 2016.12.13. 조회수 5,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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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효종)는 13일(화),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 사업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네이버 윤영찬 부사장, 카카오 이병선 부사장,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 김대권 THE E&M 부문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부 개인 인터넷방송을 비롯한 실시간 동영상 서비스에서의 음란․선정적 내용, 불법 도박 홍보, 장애인 비하, 지나친 욕설 사용 등이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개인 인터넷방송의 건전화를 위한 사업자 자율규제협의체 설립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효종 방통심의위 위원장은, “사업자 간 자율규제협의체를 구성하여, 위원회와 함께 콘텐츠에 대한 일관된 기준을 만들고, 자율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개인 인터넷방송의 질을 개선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사업자들은 “자율규제협의체 구성을 비롯한 자율정화 활동으로 관련 산업이 건전한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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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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